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 발전 부문의 탄소 배출을 0에 가깝게(50 g/kWh 이하로)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AI·반도체·전기차로 인해 전력 수요는 현재의 약 2배(1,200 TWh)로 늘어날 전망이다.
👤 당신의 역할
당신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 결정권자다. 아래 5가지 발전 방식의 비율을 조정해, 탄소를 적게 배출하고(친환경), 경제적으로 운영하며(요금 안정),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정전 없음) 2050년 에너지 믹스를 설계해 보자.
⚡ 발전 방식 5가지
방식
특징
장점
단점
석탄
화력 (연료 연소)
24시간 안정 공급
탄소 배출 최대
LNG
화력 (가스)
출력 조절 빠름
탄소 배출, 연료 가격 변동
원자력
핵분열
저탄소·저비용·안정
사고·폐기물 부담
태양광
재생 (햇빛)
무탄소·연료비 없음
간헐성·넓은 부지
풍력
재생 (바람)
무탄소·연료비 없음
간헐성·소음·갈등
📊 활동 방식
아래 슬라이더는 2050년 한국이 생산해야 할 전체 전력(1,200 TWh)을 기준으로 한다. 각 발전 방식의 비율(%)을 조정하면, 다른 발전원은 자동으로 조정되어 합계가 항상 100%를 유지한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우측 패널에서 탄소 배출량·평균 단가·전력 안정성이 실시간으로 변한다.
⚡ 에너지 믹스 설계합계 항상 100% 자동 유지
석탄29%
현재 29%118원 · 820g
LNG27%
현재 27%136원 · 490g
원자력31%
현재 31%66원 · 12g
태양광11%
현재 11%96원 · 41g
풍력2%
현재 2%93원 · 11g
한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다른 발전원이 자동으로 조정되어 합계 100%를 유지합니다.
📋 정부 2050 시나리오 (A안) 보기 중
시나리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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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에너지 믹스
📉 탄소 배출
0g/kWh
목표 50 이하 · 현재 ≈ 400
💰 평균 단가
0원/kWh
현재 ≈ 95원
📊 전력 안정성
0%
기저부하+조절전원 ≥ 30%
🌱 재생에너지 비중
정부 2050안 60~70%
0%
🔍 탐구 질문
환경 — 탄소 배출을 줄여 기후 위기에 대응 ·
안정 — 24시간 정전 없는 전력 공급 ·
경제 — 전기 요금 안정 (가정·산업 부담) ·
사회 — 발전소 입지로 인한 주민 갈등 최소화